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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dcmf_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NW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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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젊음과 열정의 국민 오케스트라

1997서울 국제음악제'를 통해 데뷔한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14년부터 '뉴월드 필하모닉(NWPO)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필하모닉, 챔버, 스트링, 앙상블 다양한 편성의 프로그램으로 매 해 30여개 지역, 100여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또한,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하고 있으며,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999년 포스코 센터로비에서 열린 재야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포스코 센터 로비에서 심포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축제를 기획하고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2015년 한국과 비세그라드 4개국(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폴란드)의 문화교류를 통해 해외 연주자들과의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었고, 같은 해 6월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의 국내 첫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쳐 국내외 많은 연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오케스트라로서 한 발 한 발 나아갈 계획이다.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NWPO)

After having its inaugural concert at the '97 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formerly known as Euro-Asian Philharmonic) was established in an effort to reach for a new horizon between Europe and Asia’s musical exchange. And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holds concerts more than 100 times a year on a variety of stages both in Korea and abroad with their expansive repertoires.

The success of their concerts has also led to POSCO's sponsorship for concerts in China in November 2003, and the orchestra successfully completed its 10-day tour in Beijing, Shanghai and Dalian. Over the years, some of the most distinguished and world renowned soloists who have performed with New World Philharmonic include Boris Berezovsky(2009), Jesse Norman(2009) and most recently Jonas Kaufman(2015).

This year marks 20th anniversary of the orchestra and for its ‘17-18 season, among many other important projects,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will revisit and perform all of the Beethoven Symphonies in the city of Busan and will make another leap forward in presenting classical music to a wider audience.